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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보아 작성일20-06-30 11:04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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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야식남녀’ 강지영이 드디어 정일우의 진실을 알게 됐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남녀의 뜨거운 입맞춤이 안방극장을 애틋하게 물들였다.

지난 29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야식남녀’(극본 박승혜, 연출 송지원) 11회에서 박진성(정일우)의 고백에 충격을 받은 강태완(이학주)은 “나 진짜 많이 생각하고 만든 자린데, 형이 진짜 잘못한 거야”라며 배신감에 자리를 떴다. 진성은 태완이 받았을 상처에 죄스러운 마음뿐이었고, 다음날 사과를 하기 위해 그를 찾아갔다. “상처 줘서 미안해”라며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던 사정을 털어놓으며 진심으로 용서를 구했고, 태완의 마음도 누그러졌다.

그러나 “그래서 어떻게 할 생각인데”라는 태완의 질문엔 여전히 확답을 내리지 못했다. “나 혼자만 다치고 끝날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었다. 아버지(오만석)는 “다 내가 무능해서 벌어진 일이니까 억장이 무너져”라며 자책했고, 진성의 마음도 무너졌다. 이처럼 진실이 밝혀지면 많은 사람들이 다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어떻게 해야 할지 고뇌하던 진성은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급기야 ‘비스트로(Bistro)’를 팔겠다고 결심했다.

진성의 복잡한 마음을 알지 못한 김아진(강지영)은 야식팀과 그의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술자리가 무르익자 노재수(박성준) PD가 진실게임을 제안했고,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라는 질문에 “있다”고 답한 진성. “그 사람은 내가 좋아하는 줄도 몰라요. 내가 고백하면 그 사람이 다쳐”라는 의미심장한 고백 속엔 아진을 향한 진심이 담겨 있었다. 사람들이 모두 돌아간 뒤, 그는 술에 취해 쓰러지듯 그녀를 꼭 안고 “미안해”라고 사과했고, 아진은 확실한 의미를 알 수는 없지만 꼭 자신을 향한 것 같은 그의 말과 행동에 혼란을 느꼈다.

이상한 느낌은 이상영(김승수) PD 때문에 더 짙어졌다. 그가 새 프로그램을 위해 설치한 몰래카메라에 담긴 진성과 동생 박진우(최재현)의 대화 내용을 남규장(양대혁) PD가 캐묻자, 애써 아무 일 아닌 척 넘기려 했던 것. 일전에 박진성에 대해 전부 다 안다고 얘기한 것도 수상했다. 이에 상영에게 ‘전부 다’가 무슨 의미인지, 또 다른 무언가를 알고 있는 것인지 물었지만, 그는 답변을 회피했다. 진성 또한 “혹시 이 피디님이랑 무슨 일 있었어?”라는 물음에 매우 당황했고, 아진은 진성이 무언가 숨기고 있음을 직감했다.

그녀는 ‘박진성은 게이가 아닙니다’라는 폭로글을 다시 찾아봤다. 그러면서 과거를 돌이켜 보기 시작했다. 정규방송 하차의 이유에 대해 “사실 내가 게이가..”라고 말하다, 동생 진우의 등장에 끊겼던 점, 프로그램을 하기 전까지는 그가 게이라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점, ‘야식남녀’ 출연료에 갑자기 관심을 보였던 점 등 모든 것이 퍼즐처럼 맞춰지면서, 그제서야 아진은 그가 게이가 아님을 확신할 수 있었다. 이에 상영을 찾아가 이를 확인했지만, “어떻게든 방송은 끝까지 마쳐”라는 조언만이 돌아왔다. 소중하게 공들여 만든 것이 다 사라질 수 있을 뿐 아니라 그녀가 좋아하는 진성도 다칠 수 있기 때문이었다.

아진은 진성이 거짓말을 했다는 사실보다 “이 모든 걸 숨기느라고 네 속은 만신창이가 되어 있을 텐데 그런데도 넌 ‘야식남녀’ 정규 편성 안 날까 봐, 나 지키느라고 속인 것”이 더 가슴 아팠다. 모든 게 자신의 잘못이라는 진성에겐, “네가 너무너무 미워. 이 모든 게 잘못될까 봐 너무너무 두려워. 그런데 지금은 그것보다도 네가 더 걱정돼. 그 동안 너 혼자서 아팠을까 봐 그게 너무 미안하고 너무 아파”라며 속상한 마음을 터뜨렸다. 찢어질 듯 가슴이 아픈 진성은 결국 “나 끝까지 이기적인 거 아는데, 김아진 널 사랑해”라며 참아왔던 마음을 고백했다. 아프고 안타까운 상황 속에서 두 사람은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애절한 포옹과 입맞춤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드디어 마음이 맞닿은 두 남녀. 하지만 아직 정리해야 할 문제들이 남았다. JTBC ‘야식남녀’ 최종회는 30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OSEN=이종서 기자] KBO리그에서 메이저리그 최고의 수비를 보게 된다.

키움 히어로즈는 지난 20일 새로운 외국인 타자로 에디슨 러셀(26)을 영입했다.

2012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11순위)로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에 지명된 러셀은 2014년 7월 트레이드를 통해 시카고 컵스로 이적한 뒤 2015년 메이저리그에 첫 선을 보였다. 2016년 시카고 컵스의 ‘염소의 저주’를 끊어낸 주역으로는 수비 능력 만큼은 일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FX마진거래

메이저리그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개막이 밀렸던 가운데 러셀은 KBO리그를 택했다.

지난해 340만 달러(약 41억원)의 약 15.6%인 53만 달러(약 6억 4000만원)에 그쳤던 만큼, 내년 시즌 러셀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을 지는 미지수. 그러나 적응만 성공적으로 한다면 러셀은 올 시즌 남은 기간 동안 팬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해줄 전망이다.

외야 자원이 필요한 키움이지만, 내야수를 택했을 만큼 러셀은 매력적인 자원. 과연 키움에서는 어떻게 활용을 할까. 또 러셀을 둘러싼 가정사 문제는 무엇일까. OSEN [야구찜]에서 다뤘다. / bellstop@osen.co.kr
[머니투데이 김성은 기자]
머니투데이
/사진=AFP


11월 대선을 앞두고 최근 여론조사서 탄력을 받고 있는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당선 이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 정책을 되돌릴 것이란 자신의 계획을 재차 강조했다.

지난 29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바이든 전 부통령은 이날 화상으로 열린 텍사스 선거 자금 모금 행사에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을 수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수조 달러의 감세 조치 대부분을 거두어 들일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코로나바이러스 위기로 미국 경제가 사실상 얼어붙고 실업률이 치솟기 전부터 트럼프 대통령의 '무책임하게 달콤한' 감세는 우리를 1조달러 상당의 적자로 밀어 넣었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2조달러 규모 감세의 상당부분을 없앨 것"이라며 "자본 이득과 같은 허점을 메울 것이고 기반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우리가 직면한 도전만큼 크게 생각해야 한다"며 "하지만 이곳은 미국이고 우리가 함께 한다면 못할 것이 없다"고 강조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이미 법인세율을 28%까지 올려 향후 10년 간 약 1조3000억달러의 세수 확보를 예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과 함께 35%에 달했던 법인세율을 21%로 낮췄다.

한편 CNBC에 따르면 이날 바이든 전 부통령은 모금 행사를 통해 최소 200만달러를 모으는데 성공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대처에 대한 비판과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 등으로 인해 고전하고 있는 사이 바이든 전 부통령 캠프는 모금 행사에서 연일 선전 중이다.

29일 모금행사에는 미국 유명 컨트리 음악가 윌리 넬슨과 로버트 얼킨이 등장·공연해 바이든 전 부통령을 지지했다. 대선에 도전했던 베토 오로크 전 하원의원과 줄리언 카스트로 전 주택도시개발부 장관도 모습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23일에는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처음으로 함께 화상 모금행사에 등장하며 단일 행사 기준 최대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17만5000여 명으로부터 760만달러를 모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와 별도로 고액 기부자들을 위한 언론 비공개 모임에서는 340만달러를 모았다. 오바마 전 대통령과 함께 한 하루 동안 1100만달러 이상을 모은 것이다.
제조업 평균 가동률 63.6%, 글로벌 위기 이후 최저치
재고율은 IMF 외환위기 이후 21년 9개월만 최고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면서 지난 5월 제조업 평균 가동률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1년 4개월만에 가장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수출 급감으로 제조업 재고율은 IMF(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 후 21년 9개월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생산한 제품이 팔리지 않아 공장에 재고가 쌓여서 생산을 줄이고 공장 가동률이 낮아지는 전형적인 경기 불황기의 모습이 연출되고 있는 것이다.

통계청이 30일 발표한 ‘5월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제조업 평균 가동률은 63.6%로 전월에 비해 4.6%포인트(P)하락했다. 이는 2009년 1월(62.8%) 이후 11년 4개월만의 최저치로, 통계 작성이 시작된 1980년 1월 이후 역대 여섯 번째로 낮은 수치다. 코로나19가 없었던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는 13.7%P(포인트) 하락했다. 글로벌 코로나19 확산세로 수출이 타격을 입고 수주가 줄어 정상적인 공장 가동 조차 어려운 상황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달 광주 서구 기아자동차 광주2공장이 휴업에 들어간 가운데 직원들이 텅 빈 직원 주차장에서 완성차 주차장으로 향하고 있다./연합뉴스

제조업 평균 가동률은 반도체(14.9%P), 기타운송장비(1.3%P) 등에서 지난달보다 상승했지만. 자동차(-21.8%P)와 기계장비(-12.6%P) 등 전통적인 주력산업에서 크게 하락했다.파워볼게임

이같이 가동률이 크게 낮아지면서 광공업 생산은 광업과 제조업 및 전기·가스업이 모두 줄어 전월대비 6.7% 감소했다. 특히 제조업 생산은 반도체(10.8%)와 기타운송장비(3.1%) 등에서 증가했으나, 자동차(-21.4%), 기계장비(-12.9%) 등이 줄어 전월 대비 6.9% 줄었다.

안형준 경제동향통계심의관은 "반도체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수출이 늘었지만 코로나19 세계적 확산으로 모바일 반도체 수요가 줄며 지난 4월 하락했고 5월부터는 전세계 서버용 PC 수요가 늘며 반등했다"며 "자동차는 개별소비세 인하 등으로 3월에 크게 반등했지만 4월 이후 해외 코로나19 확산으로 수출이 감소한 대표적인 항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전(全)산업 생산도 서비스업 생산 증가(2.3%)에도 불구하고 1.2% 감소했다. 다섯달 연속 감소세다. 광공업과 건설업에서 생산이 줄었기 때문이다. 서비스업생산은 도소매와 숙박·음식점, 협회·수리·개인 등이 늘어 전월 대비 2.3% 늘었다. 제조업 타격을 서비스업 회복세가 상쇄하는 모양새다.

제조업 가동률 하락과 생산 감소는 물건을 만들어도 팔리지 않는 게 주된 이유였다. 재고가 쌓이자 기업들이 생산을 줄이고 기존 재고로 판매를 하는 식으로 대응하고 있는 것이다.

상품이 팔리지 않으면서 5월 제조업재고율(128.6%)은 전월 대비 8.6%P 상승했다. 이는 IMF 외환위기였던 1999년 1월 이후 21년 9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제조업 재고율은 100 이상이면 재고 과잉을 의미해 향후 경기에 부정적인 요인이 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제조업재고는 보합이었다. 반도체(11.3%), 1차금속(2.8%) 등에서 증가했지만 석유정제(-10.5%), 기계장비(-4.9%), 자동차(-2.0%)는 감소했기 때문이다. 생산이 늘지 않는 상황에서 재고 판매로 자동차 등의 내수·수출 출하가 늘었다.

제조업 출하(90.0)는 반도체(2.7%), 통신·방송장비(10.4%) 등에서 증가했지만 자동차와 기계장비 등이 줄어 전월 대비 6.6% 뒷걸음질쳤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대 감소한 지난 4월(-7.8%)과 비슷한 수준의 낙폭이다. 2010년 3월(89.3) 이후 10년 2개월 만에 최저다.


재고출하 순환도./통계청

제조업 재고출하순환도를 월별로 보면 출하의 감소폭은 전월 대비 확대(-4.4%→-10.5%)됐지만 재고 증가폭(2.9%→2.7%)은 축소된 모습이다. 생산을 멈추고 떨이 등 재고판매에 돌입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통계청 관계자는 "재고 출하 상황을 놓고 보면 생산 회복이 지연될 가능성이 커서 경기 반등 시점을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현재의 경기 상황을 보여주는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보다 0.8P 하락한 96.5을 나타냈다. IMF 외환위기 직후인 1999년 1월(96.5) 이후 21개월 4개월만에 최저치다. 향후 경기를 전망하는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도 0.3P 하락한 98.9에 머물렀다.

향후 전망도 낙관할 수 없는 상황이다. 미국 등 주요국에서 코로나19 재확산이 시작되는 등 추이를 가늠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안형준 경제동향통계심의관은 "국내적으로는 코로나 확산 영향이 줄어들면서 서비스업 생산과 소매판매가 늘어나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지만, 해외에서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수출 급감 여파가 4월부터 본격화되면서 국내 생산 등에 부정적인 영향이 확대되다"며 "제조업 생산 부진을 서비스업 생산이 일부 상쇄하고 있지만, 여행·항공·운수 등의 부문에서 코로나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경기가 가라앉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순수전기차 ‘더 뉴 EQC’에 대해 정부가 구매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한 가운데, 벤츠코리아는 30일 ‘더 뉴 EQC 400 4MATIC 프리미엄’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 뉴 EQC는 벤츠 전기차 및 관련 기술 브랜드인 EQ의 첫 번째 순수 전기차로, 한국에서는 지난해 10월 더 뉴 EQC 400 4MATIC 과 더 뉴 EQC 400 4MATIC 에디션 1886 모델로 첫선을 보였다. 이번에 벤츠코리아가 새롭게 출시한 더 뉴 EQC 400 4MATIC 프리미엄은 80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최고출력 408마력, 최대토크 77.4kg·m를 발휘하며, 1회 충전 주행거리는 309km에 달한다.

헤드업 디스플레이(HUD)와 통풍 시트를 추가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가죽 시트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하이엔드 오디오 전문 브랜드 부메스터와 공동 개발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장착해 차 안에서도 공연장 같은 음향효과를 즐길 수 있다.


더 뉴 EQC 400 4MATIC 프리미엄 [사진제공=벤츠코리아]
더 뉴 EQC에 탑재된 벤츠의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Mercedes-Benz User Experience)에는 충전 상태, 에너지 흐름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전기차 전용 기능들이 포함됐다. MBUX의 자연어 음성 인식 기능을 통해 “내일 오전 8시에 차량이 출발할 수 있도록 준비해줘”, “85퍼센트로 충전해줘”와 같이 충전 설정, 사전 실내 온도 설정, 내비게이션, 충전 및 출발시간 등을 제어하고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아울러 벤츠코리아는 고객들이 충전에 대한 불편함 없이 EQC를 즐길 수 있도록 차량 출고 시에 전국 대부분의 전기차 공용 충전소에서 사용 가능한 ‘메르세데스 미 차지 멤버십 카드’를 제공한다. 카드 소유자는 잠실 롯데월드 타워 지하 2층 벤츠 충전존에서 2020년 12월까지 무료 충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EQC 구매 고객에게 1:1 스마트 코치를 배정해 종합적인 충전 컨설팅을 제공하는 ‘EQ 스마트 코칭 서비스’를 운영한다.


더 뉴 EQC 400 4MATIC 프리미엄 [사진제공=벤츠코리아]
오는 7월 1일 기준 개별소비세 인하분이 반영된 더 뉴 EQC 의 가격은 ▲EQC 400 4MATIC 9550만원 ▲EQC 400 4MATIC 에디션 1886과 EQC 400 4MATIC 프리미엄은 1억140만원이다.

더 뉴 EQC 의 국고보조금은 630만원으로 책정됐으며, 차량의 등록 지역에 따른 지방자치단체 보조금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시에서 EQC 400 4MATIC을 등록할 경우, 국고보조금 630만원, 서울시 보조금 450만원을 지원받아 8470만원에 EQC 400 4MATIC 을 소유 할 수 있다.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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